2011/09/24 20:56

알몸집사(裸執事) 감상 impression

화제작이죠. 알몸집사를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제목 부끄러워;;
이 게임의 감상은 한마디로 정리가 됩니다.

내 평생 후회할만한 일 베스트에 상위랭크가 될 것 같다.

정말로 거짓말 안하고 이 게임 하고 며칠동안 악몽에 시달렸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도중에서 몇 수십번 이어폰을을 던지고, 모니터 전원을 끄며 셀 수 없을만큼 관둘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악, 내눈 그러면서 전 아직 순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CG를 승모근으로 그린 것 처럼 보일 만큼 작화가 엉망이거나 성우 연기가 못들어줄만큼 발연기거나 한 것도 아니고, 사실 정신줄을 2/3정도 놓고 보면 오호, 그럴싸한데 라고 느낄 만큼 내용이 막장의 막장의 막장의 막장의 막장의X100 막장은 아니라(...) 쿠소게라고 하기도 그렇지만 저는 게임 하면서 정말 힘들었어요. 괜한 오기가 생겨서 5명 해피......라고 거기 잘못 써있는 듯한 엔딩들을 보고 진엔딩까지 다 보긴 했지만 한 명 끝내는데 한시간도 걸리지 않을 만큼 엄청난 스킵으로 겨우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리뷰를 쓰는 이유는,

저처럼 호기심에 플레이했다가 후회하시는 분이 더는 나오지를 않기 바라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실 게임 전에 장르를 착각한 탓도 있어요. 전 병맛 개그에 약간 ㄱㅊ이 첨가된 불건전도가 럭키독을 기준으로 1.284배정도만 올라간 작품일거라고 생각했어요. ㄱㅊ도라던가, 수위라던가, 병맛도까지 포함해서 럭키독이 그냥 커피면 이건 TOP 엑기스다'ㅁ' 뒤늦게 다른분들의 리뷰를 찾아봤더니 역시 하드코어 SM 남성향의 BL판정도 되겠다고 하더라구요. 아니, B는 있어도 L이 없고(엄연히 말하면 있긴 한데;), B가 H하는 작품이라는 말이 더 정확하네요;

작품을 굉장히 까는것처럼 써놨지만, 위에도 말했다시피 쿠소작이라고 말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저의 취향에 부합하지 않았을 뿐. 워낙 스킵을 많이 해서 내용도 완전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꽤나 하드한 작품에 면역력이 있으신 분이라면 즐겁게 플레이를 하실 수도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소탈하고 쾌활한 성격의 주인공이 뒤로 갈수록 ㄱㅊ으로 거듭나는 모습은 꽤나 신선했어요. 성우분 연기도 참 볼만했습니다. 모르는 분이셨지만. 어차피 이 작품에서 아는 성우라곤 이노파파밖에 없긴 했어요;

이 게임을 정말 호기심으로 시작한 것이 사실이긴 한데, 그 이전에 버틀러즈라는 게임을 한 적이 있었어요. 노말 성인향 게임이었는데, 제목에서 보시면 아시겠듯 이것도 집사물이었거든요. 이것이 제 인생 첫 노말 성인 게임이었고, 또 제 인생 첫 히로땅의 세메(?)작이었기에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 결국 남는건 캇키의 영어밖에 없긴 했지만<< 버틀러즈랑 느낌을 비교해본다는 느낌으로 시작한 것도 있습니다. 겹치는 캐릭터/포지션이 많이 있으니까요. 엄격한 (안경)집사장, 덜렁이 풋맨, 신비한 느낌의 미청년, 거기에 칸사이벤 셰프까지.  그래서 버틀러즈랑 어떻게 다를지 궁금하기도 했어요.






*여기서부터는 캐릭터 감상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알몸집사를 플레이하지 않으신 분들이나 플레이 예정이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이미지따우 없어요. 플레이 완료하자마자 바로 지워버렸기도 했고, 올릴만한 이미지도 없....
여기서부터는 반말입니다'ㅁ'









  홈페이지를 들어가봐도 올릴 수 있을 만한 단체 이미지가 없었다......그나마 겨우 찾은 애들 다 있으면서 건전한 이미지(...) 이렇게 귀여운 애들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왼쪽부터 이치노세(정원사) / 코미네(셰프) / 토모아키(주인공, 고슈진사마) / 사쿠마(집사장) / 아리사토(풋맨) / 토도(힘쓰는 일 쪽;) 등장 캐릭터가 몇 명 더 있긴 한데 일단 주요 캐릭터는 이정도. 스토리는 주인공이 저택에서 주인님이 되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며 시작한다. 그리고 결론은........
  순애엔딩 비슷한게 있긴 한데 엔딩 보려고 한 것도 아니라서 그냥 해피 엔딩(내 감상으로는 해피하지 않았지만...)만 보았다. 감상 순서는 플레이했던 순서. 그렇게 안쓰면 헷갈릴 것 같다. 임팩트는 있는데 기억에는 없는 괴현상;

  사쿠마 : 히로인(?)이니까 처음에 공략. ㅇㅎㄱㅇ를 게임에서는 처음 봤기에(...) 처음부터 꽤나 충격이었다. 그렇지만 이건 그나마 무난한 스토리와 CG라는 걸 나는 뒤늦게 깨닫게 되었지(...) 이노파파, 앞으로는 이런 작품 나오지 마세요. 사쿠마 루트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다른 애들 루트에서도 억지로 다른 집사들한테 공략캐를 범하게 하는 씬들이 나오는데, 성우가 이노파파라 그런가 사쿠마 ㅅㅁ루트가 더 잘 어울렸다ㅋㅋㅋㅋ 근데 동정이라며 왜 이렇게 잘하나요?ㅋㅋㅋㅋ<< 맨 마지막에 가령(家令)을 그만 둔 미조구치의 뒤를 이어 주인공을 보좌하는 부분을 보면 중간 과정 다 생략시키고 싶더라(...) 사쿠마를 존경하는 아리사토가 괴로워하는 게 오히려 더 마음이 불편했다. 애한테 못할 짓이다<<

  코미네 : 관서사람 특유의 발랄함이라고 해야하나, 그걸 고스란히 갖고 있었고 처음부터 주인공에게 마음이 있는(애초에 자신이 게이라고 밝혔고) 애라서 역시 다른 캐릭터 루트에서 다른 애들 범하면서도 주인공 이름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주인공 우케 루트가 없다는 게 개그라면 개그. 나의 수비 범위에서 제일 벗어나는 씬에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었다. 그, 우동....도 그랬고.....식재료 알아맞추기도.....그랬고.....ㅅㄱ이랑 제일 마지막 씬에서의 CG 보면서 사실 혐오감도 좀 느꼈다. 이 게임을 중간에 관둘까 하는 갈등을 제일 크게 느끼게 한 장본인이었다. 캐릭터는 좋은데 스토리가 너무 끔찍했음. 이 때부터 주인공 욕을 바가지로 하기 시작했다.

  토도 : 이름이 귀엽다. 아키쨔응. 아키쨩이라 불리며 당하는 씬도 있었다. 다름 사람한테(...) 빨간색 속옷 입고 있는 CG가 이미 공개가 되었기에 별로 충격적이진 않았는데, 사실 나는 그 CG 보고 이 게임 개그인줄 알았다고ㅋㅋㅋㅋ 토도 공략을 하던 당시에 며칠 밤을 새었었기에 제정신이 아니라서 근육 트레이닝 하는 거 보면서 '그럴싸한데'라고 생각했었다<< 전에 봤던 코미네 루트가 너무 강력해서 그런지 토도 루트도 그런대로 무난하게 지나갔다. 아, 그렇다고 정말 무난하다는 건 아니고(...) 평소에 웃스 웃스 하던 애가 ㅋㄻ에서 목소리가 급 하이톤으로 올라가는 것 보고 좀 웃었다. 몸은 근육질이지만 기본 성격이 착하고 여린 편이라 그런지 속옷 어울린다고 생각이 들었다. 아리사토 때리게 시키는 건 심했다. 주인공을 욕하자222222

  이치노세 : 플레이 하면 할 수록 이해를 할 수 없는 캐릭터였다. 말투 답답해. 뭐야, 얘. 우연인지 무난한 것과 충격적인 것이 번갈아가며 나타났다. 그러니까 이치노세 루트에서도 충격을 먹었다는 말이에요(...) 그렇지만 CG는 제일 공들인 듯한 느낌이; CG가 반짝반짝 빛이 나요. 그런 면에서 토도가 너무 불쌍했.... 꽃이 되라고 했더니 정말 꽃이 되려고 하는 캐릭터. 중간 부분에 이치노세가 생각한 꽃과 고슈진사마가 생각한 꽃이 같으면서도 뭔가 달라서 정말 뭐야 이거 소리가 절로 나왔다. 결국 마지막에는 정말 ㅎㄹ계의 꽃이 되었지만. 캐릭터들 중에서는 제일 미인이긴 했다. CG에서 빛이 난다니까요. 공중 화장실............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씬이다. 주인공을 욕하자333333

  아리사토 : 번갈아가며 나온다면 무난한거 나올 차례인데 이 게임의 최고 복병은 여기였다. 아리사토 루트를 먼저 탔더라면 때려 치우겠다는 생각을 코미네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을 정도. 아무리 20세가 넘었다고 해도 애 모습 보면 죄책감같은거 안들더냐, 주인공. 성격을 고쳐준다는 의도는 좋았는데 과정이......무언가를 쓰고 싶어도 CG가 대부분 살색인 만큼 뭘 할 말이 없다; 주인공의 ㄱㅊ도의 정점을 찍는 루트였다. 다른 집사들한테 뿐만 아니라 다른 조연들한테도 범해지고......그냥 불쌍해. 여장은 귀여웠다. 근데 주인공 여장은ㅋㅋㅋㅋㅋ 사쿠마가 반할 정도로 어울린다고 하는데 나는 뿜었다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뮌하우젠 증후군을 여기서 보게 될줄이야; 엔딩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이건 정말 해피엔딩이라고 볼 수 없을 것 같다. 미조구치랑 초반 대화 도중에 어둠에 먹혀버릴 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정말 그렇게 끝났음. 근데 그게 해피래. 아리사토도 고장났지만 주인공이 정말 미친거 아닌가 싶은 엔딩이었다. 애가 어리게 생겨서 그런지 보면서 다른 애들보다 몇 배로 찝찝했던 루트 같았다. 결론은 주인공을 욕하자4444444444

  진엔딩은, 이걸 보면 왜 그렇게나 집사들을 못살게(?) 구는 주인공이 저택과 재산을 물림 받으며 해피엔딩을 맞이하게 되는지 나오긴 하는데 역시 아직 나는 이성적인 사람이라 그런지 납득은 가지 않았다. 기억나는 것도 없다. 맨 마지막에 주인공이 ㄱㅊ 표정으로 '너네 알몸이 되어라'라고 말하는 것밖에ㅋㅋㅋㅋ 진엔딩을 보고 나면 엑스트라 모드로 미조구치가 젊었을 때의, 그러니까 전 대의 고슈진사마 이야기가 나오는데 너무 졸려서 스킵하느라 내용을 제대로 모르겠다.

  미조구치 루트가 있을까 싶어 도전해봤다가 주인공이 약먹고 자멸하는 루트 보고도 경악했었다. 이 게임 최고의 병맛 루트였다ㅋㅋㅋㅋㅋㅋ

  이 게임을 하고 난 후의 마지막 감상은, 아 내 정신이 조금은 더 어른에 가까워졌을까 하는거<< 는 농담이고, 현실과 게임은 완전히 다르다는 걸 다시 깨닫게 된 것 같다. 행복에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고 저마다 느끼는 행복이 다른 것은 사실이지만 저것이 현실에서 저런 일이 행복일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되었다. 나의 대답은 No이다. 여러가지 행복의 형태를 인정한다고 말하면서도 저것을 불행이라고 보는 것은 이중적인 태도로 보일 수는 있지만, 나에게는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보는 어찌 보면 보수적인 사고를 갖고 있기 때문에 현실에서의 저런 행동을 용납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으응, 갑자기 왜 철학적인 얘기를 하고 있는거지 난; 여하튼 정말로, 농담으로 하는 소리 아니고 면역력 없으신 분들은 이 게임 하지 마세요. 플리즈 돈 트라이 디스 앳 홈'ㅁ'

덧글

  • ㅎㅎ 2011/10/09 16:53 # 삭제 답글

    이 게임 안 하려다가 하도 하지 말라는 분들이 많으셔서 오기로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루트를 코미네로 타서 그런가 의욕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왠만하면 올클하고 지우는데 바로 지웠어요 ㅅㄱ까지는 어찌어찌 넘겼는데 마지막은 진짜.. 님 리뷰 보니까 다른 애들도 안 하길 잘 한 것 같아요ㅠㅠ 글 잘 보고 갑니다
  • 2011/10/14 21:43 #

    허엇, 처음부터 코미네 루트를 타셨다니 정신적 데미지가 좀 크셨겠어요; 그래도 아리사토가 아닌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겠네요^^;; 으으, 정말 플레이하면서도 저를 무척이나 괴롭힌 게임이었습니다ㅠㅠ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zz 2011/12/29 18:13 # 삭제 답글

    진짜 주인공 병맛쩔었죸ㅋㅋㅋㅋㅋ 주인공 총공이라는 것도 좋고 뭐보다 히로인이 생긴 게 제 취향이라서 하기시작했는데ㅋㅋㅋㅋㅋㅋ열어보니 똥망ㅋㅋㅋㅋㅋㅋ특히 그 오프닝에서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 한 소절 다 듣기도 전에 이어폰 빼고 정신을 재정비하고ㅋㅋㅋㅋㅋㅋ그러고 시작했는데 미친 코미네 루트에서 똥 투척당해서 진짜 못하겠어요ㅠㅠㅠㅠ 어떻게 사쿠마랑 이치노세까지는 그럭저럭 "뭐옄ㅋㅋㅋㅋ이 병맛은ㅋㅋㅋㅋㅋㅋ다들 정상이 아니얔ㅋㅋㅋ"하면서 좀 웃어넘기면서 하긴했는데 코미네 루트에서 진심 대충격.....ㅋㅋㅋㅋㅋㅋㅋ이제 들여다보지 못할것 같습니닼ㅋㅋ
  • 2011/12/30 19:36 #

    근데 코미네 루트보다 아리사토 루트가 몇 배로 제정신이 아니라는 게 더 충격입니닼ㅋㅋㅋ 거기가 끝이 아니라는게 공포에욬ㅋㅋㅋ 지금은 플레이한지도 좀 되었고 일부러 잊어버리려고 노력한 것도 있어서 기억의 희미해져서 다행이긴 한데 정말 며칠을 괴로워했습니다ㅠㅠㅠ 멘붕유도작이에욬ㅋㅋ
  • ^0^ 2012/01/13 18:05 # 삭제 답글

    정말... 네 이 게임은 ㅋㅋㅋㅋㅋㅋ 이 게임은...
    사쿠마 루트부터 시작했는데 전 매우 놀랐다죠; 아니 이렇게 막 애를 굴릴(?)줄은 몰랐어요 정말;;
    코미네 루트를 그 다음에 했는데... 특히 국수? 우동? 거기서 매우 놀랐고 그 다음은 다 서프라이즈 더라구요 ㅎㅎㅎㅎㅎ
    네... ㅅㄱ에 특히 마지막 그건 해피엔딩인지 ㅠㅠㅠㅠㅠㅠ 여기서 접어야할까 생각했는데 지금 아리사토 하고 있습니다 ㅠㅠ
    하... 일단 다 깨보고 보려구요 ㅠㅠ
  • 2012/01/13 19:12 #

    헉, 아리사토 하고 계신다니 묵념을......
    등장 캐릭터가 다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ㅠㅠㅠ 저는 게임 지운지 석달 열흘은 넘은 것 같은데 아직도 생각하면 헛구역질이 밀려옵니다; 으으ㅠㅠ 그게 해피엔딩 맞대요ㅠㅠ 제가 생각하는 해피랑은 너무 거리가 멀지만요ㅠㅠㅠ
  • 2012/10/13 03:4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0/14 21:36 #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구매대행, 혹은 배송 대행 사이트를 통해 일본 아마존이나 다른 사이트에서 구입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 살라만더 2012/11/18 15:42 # 삭제 답글

    전 아직 사쿠마만 해봤어욬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치노세 플레이중이죠 ㅎㅎ 솔직히 저는 사쿠마한테 끌려서 받은거지만^^ㅋㅋㅋㅋㅋㅋ 사쿠마 외에는 눈에 안들어와서 그닥 하고 싶지 않네요... 그치만 27엔딩을 보아야하니 플레이해야하고..ㅡㅜ... 제 멘탈이 좀 병맛이라 야한 병맛도 거의다 받아주는 타입인데 나집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많이 놀랐죠.. 아니 뭐 허용범위..이긴한데... 리뷰 보고 혐오는 안들지만 ㅋㅋㅋㅋㅋㅋ 사쿠마는 CG보단 그 성우 목소리에ㅋㅋㅋㅋㅋㅋ 더 놀랐던 것 같아요... 근데 아직 겜을 다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ㅎㅎ... 그래도 나름 강한 멘탈의 소유자라 다행인것 같슴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2/12/25 14:49 #

    게임 내용을 잊어려고 하기도 해서 사쿠마가 누구지 하고 위로 올라가서 리뷰 보고 왔네요'ㅁ' 사쿠마 성우가 이노파파 였죠.....이노파파 이런 작품 앞으로 나오지 마세요 22233333444445555 취향에 맞.....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큰 충격 받지 않으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ㅎㅎㅎ
  • 다람 2014/01/15 20:47 # 삭제 답글

    주인공이 근육질 남자 시켜서 애처럼 생긴 애 때리는 장면이 제일 식겁. 하늘 아래에 이처럼 악한이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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